태블릿 거치대 대부분이 거치하는 철공이 나사 형식으로 되어서 한달정도 사용하면 헐거워져서 용접을 하거나 버리거나 해야하는데 이 제품의 경우에는 용접이 되어서 나옵니다
지지대도 한쪽으로 치우처져있어 무게지탱도 훨씬 잘 됩니다
그런데 거치대 부분에 고무로만 흡착 하는방식이고 따로 걸이형 안전대는 없어서 너무 무거운 제품을 거치하면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2.9인치 아이패드 잘 버텨줍니다 케이스 빼고 껴야 그나마 더 가벼운것 같아요. 정품 폴리오 케이스꼈을때 좀 많이 흔들리긴했음..그래서 터치할때마다 불안했는데요
구슬볼 안뚫린 곳이 상하로 가게 해놨더니 잘버티네요^^
근데 아쉬운점은 하판 +스탠드 부분이 각도조절되는거랑 잘 분리가 되어서 아쉬워요..모르고 각도조절되는부분 들었다가 분리되어서 발등으로 떨어졌어욬ㅋㅋ ㅠㅠㅠ
그래도 상품은 좋음 쓸만함
일반 자바라 형식의 거치대만 쓰다가 평이 좋아서 구매 해봤습니다
밑판이 정말 묵직해서 함부로 쓰러질 일이 없어요
대의 길이는 본래 2단으로 체결하지만 침대에만 거치하거나 앉아서 보실 분들은 아래 봉은 빼고 1단으로 사용하는게 봉이 길어서 생기는 흔들림이 적어 더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습니다
장점은 다른 분들이 잘 써 주셨으니 하루 써봤지만 느낀 단점을 얘기해보려 합니다
1. 고급스러운 코팅은 좋은데 지문이 잘 뭍음
색을 보고 좋다 생각하면서 무심코 밑판을 만지는 순간 지문이 엄청나게 뭍어서 당황했습니다
네… 상당히 잘 뭍어요
2. 묵직한 밑판으로 인한 자유스럽지 않은 이동
써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밑판이 정말 묵직해서 봉이 휘거나 부러지지 않는 이상 쓰러질 일은 없지만 반면에 그 무거움으로 인해 쉽게 옮기기는 힘이 듭니다
옮긴다고 해도 봉을 잡고 옮길 경우 봉이 쉽게 휠 염려도 있구요
생각보다 크기깨문에 은근 자리차지도 합니다
3. 상단 연결봉과 관절부 첫 체결 시 설명에 대한 아쉬움
지금은 해결했지만 처음 설치 시 아무것도 모르고 관정부를 상단 연결봉에 연결하려했는데 상단 연결봉과 관절부 이어주는 하나의 연결부품이 안으로 들어가버려서 당황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첫 체결 전에 은색으로 된 조일 수 있는 부품을 조인 후 체결하시기 바랍니다
설명서나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4. 관절부 스프링 소음
이게 상황에 따라서 한번씩 소리가 납니다
아침에 태블릿 빼면서는 안나긴 하던데 사용을 더 해봐야겠습니다
5. 아쉬운 홀더
아…이 부분이 제일 아쉽습니다
플라스틱인 것은 차치하더라도 마감이 다른 부품에 비해 너무 안좋았습니다
더군다나 태블릿을 잡는 부분도 짧고 약간의 사선처리 밖에 안돼있어서 태블릿 거치 후 방향 회전 시 조마조마 합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 사용해봤지만 확실히 팔도 안아프고 화면도 흔들거리지 않아 눈도 안아프고 좋습니다
평소 태블릿 이용시 터치는 블투리모컨으로 하는 편이라 거치 후 터치는 안해봤는데 움직이는 걸로 봐서는 터치 시에도 잘 안흔들릴거 같네요
하루지만 꽤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