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가 커서 세척시에도 손이 다 들어가니 편하고
구조도 간단하여 관리도 수월합니다.
슬라이딩 마개도 분리세척 사능해요
보냉 성능은 말하면 입아프죠~ㅋ
아침에 얼음 꽉꽉 채워 아아 담아가면..
퇴근 후 집에 올때까지 얼음이 남아있어요~
외부 밑바닥 아래에 미끄럼+소음 방지처리가 안되어 있는게 조금 아쉬웠는데..
사용하다보니..아무런 문제가 안되었어요~주로 차에 두고 썼거든요~!
제품 외부도 스크레치 잘 나는 재질이었는데..
생각보다 스크레치 많이 안 났어요~
이전 아이보리 사용했었는데도 별로 표시안났어요!
새로나온 메트로 시리즈 텀블러가 있던데..
가격도 저렴하고 입구 슬라이딩 도어있는게 참 편해서..이번엔 민트색 구매했어요~
말할 때 리액션 크고 평소 성격이 차분함과는 거리가 좀 있는 사람입니다.
뚜껑이 돌려 잠그는 구조가 아니라 걍 고무패킹 있는 뚜껑을 얹어놓는 수준이라서, 최근 일주일 사이에 커피 사고 몇모금 마시지도 않은 채로 와장창 쏟는 민폐를 두번이나 끼치게 됐어요.
돌려 잠그는 식의 뚜껑이었으면 구멍으로 조금 흘러나오는 수준이었겠지만 컵이 넘어지는 순간 바로 뚜껑이 열리면서 음료가 완전 다 쏟아져버리더라구요.
이건 고이고이 찬장에 관상용으로 두고, 저는 돌려잠그는 스탠리 진공컵으로 갈아탑니다.
저는 출근길 아이스커피 담아서 다니려고 샀어요. 양도 꽤 많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얼음이 하루종일 녹지 않고 남아있을때도 있을 정도로 보냉이 잘 되네요! 뜨거운 음료는 아직 넣어보지 않았고 차가운건 유지가 정말 잘돼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디자인도 참 예쁘고요. 사진 그대로입니다;)
어제 저녁에 구매했는데 오늘 배송받았고요 ㅎㅎ 생각보다 작아서 놀래기는 했는데 ㅎㅎ 마음에 들어요 왔다갔다 하는게 싫어서 텀블러는 큰사이즈를 계속 선호를 했었는데 ㅜㅜ 텀블러가 큰만큼 무게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가더라고요 근데 요거는 조금 작은 사이즈있는데 물을 꽉 담아도 그렇게 무겁지는 않네요 다행이에요 ㅎㅎ 그래서 색깔 별로 2개 더 구매할까 생각중이에요 요즘 환경에 관심이 생긴후로는 텀블러를 자주 이용할려고 하거든요 암튼 저는 만족합니다
운전할때 쓰려고 구매했는데 만족해요 한손으로 돌려서 입구 여닫을 수 있고 용량도 넉넉하고 세척도 편리합니다
다만!!! 밀폐가 아니에요 가방에 넣었다가 쏟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ㅠㅠ 무조건 손으로 들어야해요 바로 세워서 들어야합니다 기울이면 내용물이 쏟겨요 이 부분만 제외하고는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