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와 매일 큐티아이로 큐티해요
글밥이 길지 않고 내용도 쉽게 설명 잘 되어있어서 아이도 곧잘 이해하고 잘 따라오는 것 같아요.
단순히 말씀 읽고 나누는게 끝이 아니라 색칠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스티커도 붙이고 아이가 조금 더 큐티책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서 좋네요 ^^
사실 제가 더 귀찮아서 빼먹을때도 있는데 아이가 큐티아이 안했다고 들고오는 모습 보면 뿌듯해요
—————————————
2021. 03. 01
큐티아이를 5살에 처음 시작했는데, 벌써 6살이 되었네요.
2살이었던 둘찌도 이제 3살이 되어서 언니 큐티아이책을 가지고 난리 법석을 떨길래,
올해 부터 2권씩 구매하고 있어요 ^^
생일이 늦은 3살이라 책을 제대로 펼치고 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이것 또한 훈련이라고 생각해요~
매주 주일마다 있는 특별활동을 제일 좋아하고 기다린답니다.
특별활동으로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 공과공부도 따로 잘 못하니 ㅠ
이렇게라도 집에서 해줄 수 있는게 다행인 것 같아요.
매일성경 순.
이것도 올해부터 시작했어요.
'큐티아이'와 '순'이 내용이 연결되어요.
그래서 제가 아침에 순으로 먼저 묵상하고 아이들과 큐티아이하면 좋은 것 같아요.
추가적인 배경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잘 이야기해줄 수 있거든요.
두 권 같이 하는 것 정말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