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 스팀다리미… 누군가의 후기처럼 드라마틱한 주름개선은 없지만, 안쓰는 것보다 쓰는게 더 좋다.
사용결과 면소재나 린넨소재는 확실히 일반다리미가 효과가 좋다. 그중에 면이나 린넨중에서 얇은 재질은 스팀다리미 효과를 볼수있다. 브라우스는 확실한 효과를 봄.
물한통 담아서 셔츠 4개다림질….
생각보다 스팀열이 뜨거우니 손조심…
아침부터 스팀질하다가 땀으로 범벅되서 샤워를 해야할듯~
큰맘먹고 산건데 잘산듯~~~
기존 쓰던 스탠드형은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스팀 분사하기까지 시간이 좀 소요되서 몇번 쓰다가 안쓰고 처분했는데 핸디형은 간편하고 자리도 많이 차지안해서 손이 많이 가네요 무엇보다 스팀 분사되는시간이 진짜 짧아서 만족합니다 거의 물채우고 바로 사용 가능할 정도입니다 산지 얼마 안됐지만 큰 단점은 없네요
정말 황당합니다.
쿠팡에서 상품평이라는 것을 처음 써봅니다.
6월 중순에 구매했고 지금까지 물건을 사용한 것이
10번 정도 됩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물을 빨아들이는 고무 튜브같은 것이 그냥 쑥 빠져버렸습니다. 이 물통은 분해가 안되기 때문에 제가 저걸 끼워 넣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봐도 안됩니다.
별 1개도 아깝습니다.
제가 구매한 물건이 랜덤으로 운이 안좋았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돈주고 사서 10번썼으면 진짜로 돈이 너무 아깝네요.
이런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면
좀더 단단하게 고정을 해주든지, 아님 물통을 분해할 수 있게 하던지요.
스팀다리미인데
스팀이 안되면 잘 다려지지도 않습니다.
물론 10번 쓰는동안 꽤 무겁지만 기능은 제법이다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만, 그렇게 쓰면 뭐합니까? 이제 쓸 수도 없는데. 반품기간도 끝났고 이미 끝나서 뭐 어찌할 도리가 없어 다른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제품 성능 자체는 나쁜 것은 아니나,
저런 중대한 하자가 있는 줄 알았다면 첨부터 구매도 안했습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스팀다리미 처음 사용하는 분은 절대로 권하지 않습니다… 다림질이 간편할것 같아 구입했으나 세번 사용하고 지금은 사용안합니다.. 왜냐구요?… 속 터집니다. 인내심에 한계를 느끼게 해줍니다 ㅠㅠ 사용법은 간단하지만 주름이 펴지질 않아 여러번 문지르다 보면 어깨가 아플때쯤 이걸 왜 샀나 싶고 그렇다고 주름이 펴지는것도 아니고 뭘 하고 있는지 아무생각 안납니다… 필요하신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