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도 이런 최악이 없네요^^ 꽝꽝 언 세탁기, 달팽이보다 느린 서비스^^
나름 큰회사여서 구매했는데 동네 구멍가게보다 못하네요^^
처음 설치하는 날 연결하고 수도꼭지 연 순간 전원도 키지않은 상태로 물이 콸콸하고 급수되면서 부터 아주 기분이 나빴습니다^^ 설치기사님도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as접수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이때부터 정말정말 반품하고싶었는데 as기사님이 문제가 있다고 할 때까지는 아무런 처리가 안된다고 고객센터에서 그러시더라구요^^
꽝꽝 언 채로 배송된 세탁기 보셨나요? 배수호스가 정말 꽝꽝 얼어있어서 설치기사님이 뜨거운물로 녹이셨어요^^ 12월31일에 불량제품 설치 후 그날 바로 as접수하였는데 1월 8일에 서비스기사님이 방문하신다는 거북이 보다 느린 서비스에 다시 한번 놀랐답니다ㅎ 세탁기가 첨부한 사진처럼(자세히 보시면 소량의 물이 보인답니다) 아주 소량으르 2분에 한번씩 전원을 키지 않은 상태로 물을 졸졸졸 흘려내더라구요^^ 설치 당일부터 계속 졸졸이었지만 다음날부터는 연휴여서 분통터지지만 참았습니다. 월요일까지 계속 물은 졸졸졸… 그래서 저는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드렸습니다. 빨리 와주시라고요 그런데 대답은 물을 잠그고 기다리라는 답변이었어요 ^^~ 그래서 일주일을 넘게 세탁기도 안쓰고 기다리고있었고 바로 오늘 기사님께서 방문하셨는데, 뚜렷한 고장이 안보여서 반품처리를 해드릴 수 없다네요…네 기사님이 무슨 잘못이 있으시겠어요ㅠ 개떡같이 운영하는 위니아 잘못이죠^^ 세탁기가 얼어있었음 그럴수도 있다하시네요ㅋㅋ 언 세탁기 배송해주고 일주일동안 빨래도 못하고 지인집에서 빨래했는데 그냥 써야한다니 너무너무 재밌네요^^ 제 일주일 넘는 시간동안 스트레스 받은건 고사하고 세탁기를 볼때마다 분통만 터져요!^^ 절대절대 위니아는 사지말라고 주변사람들에게도 말하고 다니려고요!^^ 거북이보다 느린서비스 꽝꽝 얼어서 온 세탁기 어이없는 처리 정말 완벽 그자체인 회사네요^^ 원래 나쁜 후기는 잘 안쓰지만 저 같이 피해보시는분들 계실까봐 씁니다.
절대절대 사지마세요 여러분!^^ 별 한개도 너무너무 아까워요^^
엘지 인버터 블랙라벨 통돌이 3년 썼는데 화장실에서 사용하다보니 많이 습해서인지 고장이 많아 최종 견적이 많이 나와 바꾸게 되었는데 작년여름 에어컨도 클라쎄를 사용해봤는데 괜찮아 바꿨는데 가성비 좋네요. 작동도 잘 되구요. 기존 세탁기도 수거해 가 주시구요. 만족합니다.
오전에 세탁기 받고 밀린 아기옷 빨아놓고 아기코스가 없어서 쿠팡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설명과 완젼 다른 제품이…
없는 코스가 너무 많고 사진하고 딴판인 세탁기가 와서
전화했더니 제품을 잘못가져다 주셨더라구요…앞에 영어 한글자가 틀려서
잘못 가져왔다고 …이미 세탁기를 한번 돌려서 안된다는 말에 일단
화가났죠…손님이 와계셔서 미쳐 자세히 안보고 돌림…손님가고나서
뭔가이상해서보니 다른제품…일단 업체쪽에서 잘못한건데 바꿔주셔야죠 했더니 확인후 바꿔 준다고 함…그리고 오후에 수거해 가시는데
정말 하루종일 세탁기 때문에 발목잡혀
다른일을 못하게 하시더라고요…
수거해 가실때 제품 갖다주시지…총3번을…
여하튼 만약에 아기코스 안보고 확인도 안하고
계속 썼으면 어쩔뻔…교환해줘야 하는건 당연한건데 기사님들 말투는 기분나쁘게 말하고 꼭 내가 잘못한것 마냥 봐꿔줄테니까 기다려라라는식
제품없으면 내일이나 모레간다고 말했잖아요 라고…짜증을…내가 잘못했나?
지네가 잘못 가져다 줘놓고 짜증을내네…3번째는 다른 기사분이 오셨는데
애기가 배밀이하고 기어다는데 구루마를…장판 다 아작나라고…
다행이 신랑이 있어서 같이 포장뜯고 옮겨줌…사용 설명도 시키신 제품맞죠? 물 나오는거 확인하셨죠?
물 빠지는거 확인하셨죠?끝났습니다 하고 제품 설치된거 사진찍더니 가더라고요…다른 곳 기사분들은 좋으신가봐요..여긴 최악…
새제품 받고 기분좋게 써야되는데…
물나오는 기계음 큽니다
돌아가는 기계음도 큽니다
탈수소리 큽니다
새건데…깨끗하게 빨리기야 하겠죠
아기있는 집은 추천하고 싶지않아요.
그리고 15kg치고는 통이 작아보여요
디자인 사진과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