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 터져서 왔어요…
2-3센치정도?
잘때 껴안고 자는 버릇이 있는데 (키159여자 안고자기 좋음)
커버 재질인 시원한 재질이라 이건 넘 맘에 드는데 문제는 솜…
두께는 엄청 두껍거나 빵빵하진 않지만 무난해요. 가볍구요.
물건 확인하자마자 교환하기 위해 요청하려는데 재고없음..ㅜㅜ
구매한 그레이만 없는거같아 솜만 교환하고 싶어 문의글 남겼지만 일주일째 답변없고
전화는 연결이 안되고..
절차가 귀찮고 하루라도 빨리 편히 자고 싶어 그냥 꼬매지도 않고 커버만 빨아서 사용중입니다.
솜터져서 온것과 문의 답변이 없는것 외엔 좋아요.
———– (추가) ———–
두달째 쓰고 있는데
다행히 처음 받았을때 텨져왔던 솜은 안전하게 잘 쓰고 있어요
여태 안꼬매서 쓰고 있구요. (귀차니즘 무엇 ㅋㅋ)
다행히 그 부분주변으로도 더 터지지 않고 좋아요
그런데 말입니다….
반으로 접어져버리네요
전 접어서 쓰지 않는데
딱 정중앙에 솜 부분이 약간 꺼지면서 접히듯 되어버려요.
(사진 참조)
솜이 빵빵하지 않단건 참고하세요~
내돈내산 솔직하게 쓴 후기에오.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 버튼 부탁해요!
면으로 된 110cm 쓰다가 짧기도 하고 더 긴 베게를 찾고 싶었고
땀도 많이 흘려서 땀 냄새 때문에 불편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여름용 시어서커인지 재질은 너무 좋아요♥
가볍기도 하구 냄새도 금방 빠지구 먼지나 머리카락 털 안묻어요~!
시어서커라 얇아서 빨래해도 금방 마를거 같고 먼지도 잘털어낼 수 있고
색상도 때 안타고 또 구매 하게 될 거 같아요!
퀸 침대를 쓰는데 120cm라서 길이도 딱 좋고 솜이 덜 들어가 있어서 높이감이 좀 아쉽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로켓배송에 가성비 굿입니다!
솜에서 먼지가 나서 물로 세탁하고 팡팡 털고ㅋ
겉 커버는 시어서커 원단을 좋아해서 구매
크기도 생각보다 작지 않아요
롱쿠션이 한개있는데 딸아이가 자꾸 자기가 쓰려고 해서
하나 더 주문~
아이가 안고 자기 딱 좋네요~
핑크 예쁘고. 저는 솜이나 커버에 이염 없이 깨끗했어요~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빨리 마르고 ~ 쿠션이나 베게는 시어서커 사계절 사용해도 괘안음
아이가 자면서 몸부림을 치는 편인데,
벽쪽에 붙어서 자게되면 차가워서
다음날 아이 컨디션이 안좋을까봐
벽쪽에 두려고 샀어요.
커버는 시원한 시어서커 소재라 몸에 달라붙지 않고
색깔도 시원해보이고 좋아요
솜이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쿠션감도 적당히 좋네요
바디 필로우 용으로 써도 괜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