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사용은 태어나 처음 해봅니다
베란다 천정에 누수 발생 베란다 바닥에 물이 뚝뚝 떨어져 이리저리 튀고 벽면 페인트 가루가 떨어지고
지저분하기까지 그래서 벗겨진 페인트 긁어내고
실리콘을 발랐더니 비가 엄청 많이 쏟아져도 누수 없네요
시트지 바르는 헤라로 발랐더니 사용하기가 편하네요
(^________^)(^^)(♡_______♡)~~~♡
마스킹테이프 붙이고 하는거 깜빡해서 못생기게 됐네요
실리콘 냄새 하나도 안나요
딴 실리콘 종류보다 끈적거리니까 작업하실 때 꼭 장갑끼시고 버려도 되는 수건에 실리콘 닦으세요
이제 발라놔서 곰팡이와 변색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작업하기 편하고 좋아요
실리콘 뚜껑 있어서 다음에도 사용가능할 거 같아서 좋아요
아 그리고 실리콘건에 넣고 쏘실 때 여자분들은 힘 많이 주셔서 쏴야될거에요 일반 실리콘보다 쏘기가 힘들어요
너무좋아요 신세계
물기가 다 마르지않은 변기에 착달라붙네요
저희 변기쪽이 백색시멘트로 마무리 되있어서
곰팡이도 잘끼고 일반 실리콘은 붙지도 않더라구요
근데 이건 완벽 찰싹달라붙어요
어렸을때 갖고놀던 찰흙처럼 쫀든해져서 더 바르기 편해요
오히려 물기있는곳이 더편한듯
물기없는곳은 좀 꾸덕하고 찐득해서 예쁘게하기 어려웠거든요
왜 방수성750인지 알것같아요
그냥 일반 실리콘으로 쓰실분은 굳이 이비싼거 쓰지마시고
욕실이나 물기있는곳은 완전 강추해요
욕실에 물새는 틈을 완전히 메꾸기 위해서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일단 시공 후, 원래 목적은 완벽하게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실리콘보다 좀 더 진득한 느낌이 있어서 짜내기가 좀 힘겨울 수 있으니, 실리콘 팁 자르실 때 생각하는 크기보다 한단계 크게 잘라내시면 좀 편안해 집니다.
실리콘 다루는 실력이 없어서 인지, 진득 진득하게 여기 저기 막 달라붙어서 다루는데 애를 좀 먹었습니다. 참고하셔서 사용하세요.
완전히 다 마른 후, 시간이 좀 지나면 색상이 흰색이 아니라, 아리보리 색으로 변합니다. 이 점 참고하셔서, 색상이 민감한 부분에는 사용하지 않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일반 실리콘의 거의 3배에 달하는데,
그 정도의 가치를 하는 것인지는 판단하기 어렵네요.
저는 욕실에 칫솔걸이를 고정해놓고 쓰는데요
그 고무에 부착하려고 구매했어요
곰팡이 방지라 좋고 칼로 앞둥 잘라서 여자 혼자 짜서 쓰는데 전혀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타일이나 바닥 시공하려면 남자 힘으로 꽉 눌러야 나올거에요
주둥이가 긴 편이라 기계의 힘을 빌려야 할지도 모르겟고요
5~6시간 말리니까 강하게 굳어서 끄떡 없네요
일반 실리콘에 비해 훨씬 끈적하고 빡빡해서 짜기도 쉽지 않습니다. 힘으로 짜내고 실리콘건 가만히 놔두면 압력때문에 혼자서 질질 나옵니다;; 중간중간 실리콘건 놔두실곳에 키친타올이라도 받치시구요 먼저 제형에 익숙해진후 작업 들어가세요. 그리고 완전히 마르는데 23시간 이상걸립니다. 색상은 보시다시피 흰색이구요. 막상 다 마르고나니 탄탄합니다.
다른 실리콘보다 많이 꾸덕꾸덕 합니다. 그래서 실리콘건으로 짜낼때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요.
제가 악력이 약한편이 아닌데도 두손으로 짜야 될 정도더라구요
헤라도 좀더 힘을 줘서 눌러줘야 하구요
이전에 쓰던 일반 실리콘만큼 나오는 부분을 잘랐다 너무 안나와서 좀더 잘랐습니다. 두칸정도.
특히 같이 동봉된 주둥이?부분이 길이가 좀 길어서 힘이 더 들어가는것 같더군요.
다른 실리콘 살때 있었던 여분 주둥이?로 교체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변색이 안되고 냄새도 덜난다고 해서
더 비싸도 일부러 구매했는데 냄새는 확실히 덜 나긴 합니다만 변색은 일단 좀 더 써봐야 할것 같아요.
변색이 된다면 다른 바이오 실리콘과 다른 메리트는 특별히 없는것 같습니다. 뭐 빨리 마르긴 하는데
하루정도는 물을 안 닿게 하는게 좋다고 해서 조심히 쓰고 있습니다(전문가 의견으론 완전히 마르는데 3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추가) 20일정도 지났는데 색이 누렇게 뜨네요
그냥 다른 바이오실리콘 사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보일러 난방수 배관이 너무 썩어서 한방울씩 떨어지는,, 또 너무 썪어서 이걸 건드리다간 더 일이 더 커질것 같아
실리콘으로 해결해 보려고 구입해 봤습니다. 막 물이 떨어지는 상태는 아니고 일분에 2~3방울씩…
그런데도 결과는 실패입니다. 알려진 광고와 달리 안에서 밀고 나오는 물은 결국 막지 못합니다.
처음엔 막는 듯 해도 좀 기다려보면 또 물이 밀고 나옵니다. 그래도 2차 계획이 있어서 일단 마르고 나면 실리콘 자체
쿠션이 있으니 그 위로 방수 테이프로 쫙 당겨 감으면 실리콘 속 물길을 짖눌러 막아 버려 누수를 100프로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솔직히 이 실리콘…영상처럼 드라마틱하게 막지 못해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ㅋ
아마 알려진 광고 영상도 것도 처음만 안새는 것처럼 보였지 아마 3분내로 다 새어 나올껄요.
마지막으로 이 실리콘의 잘 알려있지 않은 장점이 있는데 사진에 설명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