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식 티볼리 아머입니다.
트렁크가 스웨이드? 재질이여서
물건을 적재하면 찌꺼기나
잡다한 이물질들이 묻어서
떨어지지 않더라구요.
매번 테잎으로 떼기도 번거롭고
깔끔떠는 성격도 아니여서
귀찮기도 해서 구매했어요.
트렁크 바닥부분을 먼저 올려봤는데
뜨길래 여분으로 오는 부직포를
트렁크 바닥과 2열 등받이에도
붙혀서 장착했어요.
사이즈는 완전 딱 떨어지는
느낌은 아니지만
저 정도면 만족합니다.
블랙과 블랙베이지중에 고심을
하다가 혹시나 블랙베이지의
스티치 부분에 오염이 되지않을까해서
블랙으로 결정했어요.
예쁘기는 블랙베이지가 더 예쁜듯해요.
아쉬운건
트렁크 바닥부분이 결합형이 아니라
두 개로 분리된 형인데
매트는 하나 짜리 통이네요.
용품넣는 부분 여는곳이
끈이 아닌 손잡이로 되어있는데
그 일체형이다보니
다른 분들처럼 칼 자국은 없으나
뚜껑을 열 때 매트 부직포에
손등이 쓸립니다.
자주 여닫지않아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아 패스합니다.
이 가격에 트렁크가
깔끔해졌어요.
만족합니다.
17일 주문하고 24일 배송예정인데
20 일 3 일만에 받았네요.
고맙습니다~
렉스턴w 2015년형 7인승의 트렁크 메트 구입했습니다
(2열은 레일이 없는 고정식 좌석입니다.)..
먼저 빠르게 배송하여 주신데 감사의 말씁드립니다,
설치하다 보니, 뒷바닥과 2열에 사이에 약 20cm 정도의 틈새가 있는데, 이곳을 덮을 수 있도록 바닥의 깔개를 길게 제작하지 않아 물건이 이 사이로 빠지고… 2열 긴쪽의 뒷면 덮개도 약간 작게 제작되었습니다(사진 참고)…
앞으로는 이 점 참고하시어 제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체 트렁크에 짐 싣고 다니는걸 별로좋아하지 않지만 이것저것 수납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부스러기 떨어지는거 일일이 줍고 또 줍고 …보기 싫어도 은박지돗자리 항상 깔아다니다가 우연히 트렁크 매트를 알게 됐네요 깔끙하게 박음질도 잘되있고 관리도 딱히 필요없겠고 너무 만족하며 설치 했답니다 지인들한테 소개해줘야 겠네요
제가 차박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최근에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차박매트라는게 따로 있다는걸 알고
얼른 구매해보았어요:)
일단 개봉하고 느낀점은 내구성이 좋아보인다는 것이었어요!
굉장히 튼튼하는 느낌이 바로 들었구요
설치해서 누워보니 편안하고 좋았습니다ㅎㅎ
제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사이즈도 넉넉하더라구요
차박 도전할때 유용하게 잘 쓸 수 있을것 같네요!!
빠른 배송으로 잘 받았어요
코로나로 어디가지도 못하고 답답하여 그나마 밖어서 즐기고 있는것이 차박인데..
이 매트를 왜 이제야샀는지 후회되네요
너무 편하고 너무 좋네요
조립이라 할까요 그것맛저 너무 간편해서 똥손인 저도 금방 후딱 만들고
세심하게 트렁크 손잡이 칼집도 있어 편리하게 열고 닫을수 있어 좋다라구여
이거 하나로 누워있기도 편하고 앉아서 음식먹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깔끔해서 너무 좋네요
많이 사용할듯 싶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