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매트를 접어두기엔 너무 크고 두껍고 무거워서 그냥 깔아두고 쓰거든요.
게다가 거실에 런닝머신도 있고 소파두기가 애매한데
뭔가 앉을데를 찾다가 이게 꽤 두툼한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더 두툼해서 왠만한 좌식소파보다 좋네요ㅎㅎ
바람만 안빠지고 오래 가주면 좋겠는데!!!
박스에서 개봉했을때 살짝 새제품 냄새가 나긴 했는데
바람넣고 어쩌고 하는동안 날라간것 같아요~
아!! 에어펌프 같이 있는걸 샀어야하는데ㅠㅠ
생각못하고 그냥 매트만 있는걸 사갖고ㅠㅠ
집에 있는거 입 작은 펌프로 휴지로 입구 주변막고 한 15분 넣은것 같아요ㅋㅋ;;;
펌프랑 세트로 있는거 사세요^^;;;
바람을 넣어보니 크기가 작은 느낌이라 길이를 제보니 좀 작네요
99보다 작아요
옆넓이야 그렇다 해도
제 키가 178도 안 되는데 엎드려 누웠을 때 발가락이 빼꼼 인사하네요
엎드려 누워서 그럴 수도 있어요
상품 대만족이요
그렇지만 저는 만족해요 캠핑할 때 쓸 거라 너무 클까 봐 걱정했는 데 잠자는 데는 문제없어서 5점 드려요
침대 없는 펜션 갔을때 쓰려고 산거 미리 펴봤어요. 펌프도 같이 있는 제품도 있지만, 다른 판매자한테 펌프 별도 구매가 더 싸네요. 고무재질이니 냄새가 좀 나고요..민감하신 분들은 미리 빼놓으시거나 탈취제를 뿌리시는걸로.
소리도 난다는 분들이 있는데, 작정하고 움직이지만 않으면 될거 같아요. 바닥에 이불을 깔아야 될거 같아요. 그리고 과도한 사랑은 푹신한 침대에서!
이중마개 구조로 되어 있는데 마개를 돌려서 풀어야 에어가 팍 하고 나가네요. 오래 펴놓은게 아니라서 공기가 얼마나 새는지 모르겠지만..잠깐 잠깐 쓸 때는 괜찮은것 같네요.
아쉬운점 추가. 제품 박스가 한번 개봉하면 다시 닫기 어렵네요. 테이프가 꼭 필요한..열고 닫고 할 수 있겠금되어 있으면 좋겠네요. 참, 바람을 대충 빼고, 대충 접었는데도 들어가네요. 굿
아. 에어펌프 전동식으로 꼭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