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아이 육아하면서 몬테소리의 교육관이 너무 좋아
소개받아 구매했어요. 처음 대충 훓어봤을땐 책 내용이 어렵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육아서적과 달리 눈에 크게 뛰는 단어가 보이지 않았거든요..ㅎ
책에 밑줄 치며 읽는걸 좋아해 천천히 정독해서 읽어보자 마음먹고 읽어봤는데 처음 생각했던 것 만큼 어렵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잘 읽히고 한 구절 한 구절 너무 마음에 와닿아 이 책 내용을 전부 흡수하고싶은 생각이 가득했어요 몬테소리 교육에 관심있고 어느정도 몬테소리 교육에대해 알고계신분이라면 읽는데 어렵지 않을거 같아요^^
기존의 육아책과 다르게 깊이있고
아기에 대해 본질적으로 다가가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읽으며 부모로서의 역할, 아기의 타고난 본능에 대한 믿음, 환경의 흡수성, 언어의 기본, 자율성 등
육아의 가장 기초부터 깨닫게해줘서 근본적인 육아에대한 고민을 하게해주는 책이네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