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아이인데 왜 어른처럼 똑같은 동등한 입장에서 이 이아이를 혼내고 있었는지 후회가 되었습니다. 무조건 내 말을 들어야한다는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바램이 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와 싸우는 것을 마치 친구와 싸우는 것처럼 했던 나 스스로의 모습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인쇄상태가 양호하고 종이의 재질은 거칠지만 가벼운 그런 느낌의 종이라서 책 넘김의 느낌이 너무 좋은 책입니다.
초보엄마라 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성장한 뒤에 혹시라도 나로 인해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읽고 있어요
사실 책을 읽는다고 나의 부족함이 채워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책을 읽고 내가 실천한다면 아이를 상처로부터 보호해줄수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봣어요
부디 이책읽고 난 뒤에 실천 잘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할수있는 엄마가 됬으면 좋겠어요